2026년 11월 5일 RS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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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데일리

Gemini, 개인 유료 구독자의 채팅도 학습에 쓰일까

Gemini 개인 유료 구독자도 Keep Activity가 켜져 있으면 채팅이 학습에 쓰일 수 있습니다. Kimi K3.1 Pro 가중치 공개와 Legora의 법률 에이전트 개발 이야기도 담았습니다.

오늘의 AI 소식

업계 동향

  1. Gemini, 개인 유료 구독자 채팅도 학습에 쓰일 수 있음

새 모델

  1. Kimi K3.1 Pro 가중치 공개, 2.8조 파라미터 MoE

연구

  1. OpenAI ‘A thousand fewer paths to root’

활용 사례

  1. Legora CTO 인터뷰, 데이터를 볼 수 없는 법률 에이전트 개발

업계 동향#

Gemini, 개인 유료 구독자 채팅도 학습에 쓰일 수 있음#

Hacker News 글이 Google 도움말을 인용해, 개인용 Google AI 유료 구독이라도 Keep Activity가 켜져 있으면 저장된 채팅이 생성형 AI 모델 학습 등에 쓰일 수 있다고 알렸습니다. 일부 채팅은 사람이 검토할 수 있고, 사람이 검토한 채팅은 활동 기록을 삭제해도 지워지지 않고 최대 3년간 보관됩니다. 학습을 막으려면 Keep Activity를 끄거나 임시 채팅을 써야 하며, Keep Activity를 끄면 채팅 세션은 72시간 후 사라집니다.

출처: news.ycombinator.com, GeekNews 11월 4일 소개

KRINEMA의 시각
개인 구독 계정으로 고객 자료나 사내 문서를 다루고 있다면 Keep Activity 설정부터 확인해 볼 만합니다. Google도 검토자에게 보이길 원치 않는 기밀 정보는 입력하지 말라고 안내합니다. 설정을 끄면 72시간 뒤 대화가 사라지니, 남겨야 할 결과물은 따로 저장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

새 모델#

Kimi K3.1 Pro 가중치 공개, 2.8조 파라미터 MoE#

Kimi K3.1 Pro 가중치 공개, 2.8조 파라미터 MoE
이미지: huggingface.co

지난달 API와 Kimi 웹 등으로 먼저 공개된 Kimi K3.1 Pro의 가중치가 Hugging Face에 공개됐습니다. 총 2.8조 파라미터 중 활성 파라미터는 1,040억 개이고, 컨텍스트 길이는 1,048,576토큰입니다. 공개 평가에서 SWE Marathon v1.1은 51.7로 비교표 최고였지만, Terminal-Bench-Science 0.1은 38.1로 GPT-6 Astra 68.1보다 낮았습니다.

출처: huggingface.co, GeekNews 11월 5일 소개

KRINEMA의 시각
가중치가 열렸다고 바로 업무에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. 배포 라이선스가 별도의 Kimi K3.1 Pro License라서 이용 조건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. 비교 점수도 모델마다 실행 도구(하네스)가 다르고 내부 평가가 섞여 있어, 순위보다는 내 업무와 가까운 평가 항목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.

연구#

OpenAI ‘A thousand fewer paths to root’#

OpenAI ‘A thousand fewer paths to root’
이미지: OpenAI

11월 4일 수집된 OpenAI의 연구 분류 글로, 제목은 ‘A thousand fewer paths to root’입니다. 수집 시점에 원문 페이지가 오류(Internal Server Error)만 반환해 본문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

출처: OpenAI, 11월 4일

KRINEMA의 시각

활용 사례#

Legora CTO 인터뷰, 데이터를 볼 수 없는 법률 에이전트 개발#

Legora CTO 인터뷰, 데이터를 볼 수 없는 법률 에이전트 개발
이미지: Latent Space

Latent Space 인터뷰(11월 3일)에 따르면 Legora는 로펌 고객의 데이터여서 에이전트의 작업 기록(trace)을 읽을 수 없습니다. 엔지니어 3명과 변호사 3명이 고객 업무를 본뜬 테스트 환경을 만든다고 소개됩니다. 모델 릴리스 한 번으로 인용 정확도가 70%에서 99%가 된 일도 다뤘고, 이때 Legora가 바꾼 것은 없었다고 합니다.

출처: Latent Space, 11월 3일

KRINEMA의 시각
고객 정보를 다루는 팀이라면 실제 로그를 보는 대신 업무를 본뜬 테스트 사례를 직접 만들어 AI를 점검하는 방식을 참고할 만합니다. 모델 업데이트만으로 정확도가 오를 수 있다면 반대로 떨어질 수도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. 모델이 바뀔 때마다 같은 테스트로 다시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.

이 글은 AI가 원문을 모아 요약하고 KRINEMA의 시각을 덧붙였으며, 다른 AI가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. 정확한 내용은 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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